|




10월 10일은 세계 정신건강의 날입니다.
몸이 아프면 건강을 살피고 치료를 받듯, 우리의 마음도 꾸준한 관심과 돌봄이 필요합니다. 청소년기는 학업, 친구관계, 진로 등 다양한 변화와 스트레스를 경험하는 시기입니다. 평소보다 짜증이 늘거나, 잠을 잘 이루지 못하고, 좋아하던 일에도 흥미가 줄어든다면 마음이 보내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.
이번 10월 정신건강꿀팁에서는 내 마음의 변화 신호를 알아차리고, 일상에서 마음건강을 지키는 작은 실천 방법을 안내드립니다.
🌱 충분히 쉬고 규칙적인 생활하기 🌱 가벼운 운동과 좋아하는 활동하기 🌱 내 감정을 알아차리고 표현하기 🌱 힘들 때 믿을 만한 사람에게 도움 요청하기
마음이 힘들 때 혼자 견디지 않아도 괜찮습니다. 건강한 마음은 자신의 마음을 살피는 작은 관심에서 시작됩니다. 10월 10일 세계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내 마음을 한 번 더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. 💚
서울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 ☎ 02-2236-6606
|